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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9] 예술이 꽃피는 해안선 예술가와 함께하는 남도 수묵 기행
여행지 상세소개 | 일정 및 가격 | 예약하기
예술이 꽃피는 해안선 예술가와 함께하는 남도 수묵 기행


예술이 꽃피는 해안선 예술가와 함께하는 남도 수묵 기행을 진행합니다. 남도의 수묵화를 알아보고 최남단의 아름다운 절이 미황사와 백련사등을 탐방하고 일제시대 건축물을 주조장으로 만든 해창주조장에서 남도 판도리를 감상하는 프로그램으로 남도의 예술가와 수묵화를 체험할수 있는 기회입니다. 전문 큐레이터의 상세한 설명으로 작품감상에 도움을 드리고 있으며 남도의 맛도한 체험할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행촌문화재단에서 후원하고 있습니다.

출발 날짜 : 9/16(마감), 9/23, 9/30, 10/4, 10/21(마감), 10/28, 11/4(마감), 11/11

- 출발을 원하시는 날짜를 적으셔서 예약을 부탁드립니다.


성옥문화재단
목포 유달산 아래 자리 잡은 성옥기념관은 조선내화(주) 창업자 성옥 이훈동(聲玉 李勳東)선생의 88세 미수(米壽) 를 기리기 위하여 2003년 선생의 자녀들이 건립한 문화공간입니다. 근 현대 남도예술을 대표하는 서화작품과 도자 등이 전시되어 있다. 오늘날 남도가 예향이 되는데에 ‘후원’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였는가를 이해할 수 있다.

























남농기념관
운림산방의 3대 화가이자 남도미술의 거장 남농(南農)기념관은 조부인 소치(小癡) 허유(許維)와 부친 미산(米山) 허형(許瑩), 그리고 남농(南農) 허건(許健)의 주요 작품과 유품이 전시되어 있다, 남농 생존시 활발한 미술의 중심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당대 화단의 최고 작가들과의 교류를 확인 할 수 있으며 친구 제자 작품 3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남농(南農)기념관은 근현대 남도미술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공간이다. 그밖에 남농이 수집한 수석과 가야·신라·조선시대의 토기와 도자기, 중국 일본 도자기 들이 있다.













해창주조장 전통주와 전통음악에 취하다.
해창주조장은 1927년에 지어진 일본식 가옥이며 주조장은 1961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막걸리를 빚어내고 있다. 인공감미료를 섞지 않은 6, 9, 12도의 생막걸리는 맛이 일품이다. 해창주조장은 특히 정원이 아름다운 주조장으로도 유명하다. 그러나 해창주조장 일원은 철새도래지로도 유명한 고천암과 넓은 들이 끝없이 펼쳐져 있으며 특히 석양이 아름답다. 이곳에서 남도 판소리와 생막걸리를 맛본다. 일제강점기 때 수탈의 현장인 곡물창고를 볼수도 있다.









백련사 템플스테이 전통문화공간 체험
백련사는 통일신라시대 말기인 839년(문성왕 1) 무염(無染) 스님이 창건하였다. 고려 후기 고려는 몽고의 침략을 받아 거국적으로 저항하였는데 백련사에서는 원묘국사 요세(了世) 스님에 의해 신앙결사인 백련사 결사(白蓮寺結社)를 결성하여 白蓮結社를 의미하는 백련社로 불려왔다. 조선시대에 들어서는 만덕사로 불리기도 하였다. 조선후기 다산은 강진 유배지에서 유일하게 학문적 대화가 가능했던 아암 혜장(1772~1812)이 40세의 나이로 갑작스레 세상을 뜨자 깊은 충격에 빠졌다. 백련사 만경루와 육화당에서 보이는 강진만, 낮에도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깊고 울창한 동백숲과 새소리는 세속을 잊게한다.








청자골 종가집(남도한상요리)






녹색 바가 내리는 장원 녹우당(고산윤선도 유물전시관등)
집 뒤 비자나무 숲이 바람에 흔들릴 때 마다 ‘쏴~아’하는 소리가 비가 내리는 듯하여 녹우당이란 이름이 붙은 고산 윤선도의 고택이자 해남윤씨 종가다. 효종 임금이 사부였던 고산 윤선도를 위해 수원에 지어준 집의 일부를 뜯어 옮겨와 사랑채를 만들고 녹우당이라 이름 붙였다. 녹우당에 걸린 綠雨堂 현판은 공재윤두서와 함께 동국진체를 창안한 옥동이서의 글씨이다. 안채와 사랑채, 문간채로 이루어진 녹우당은 900년 가까운 해남윤씨 종가로 현재 안채와 사랑채 등에 종손이 살고있다. 해남 윤씨 종가 및 고산유물전시관 등 일대를 녹우당이라 부르기도 한다. 전라남도에 있는 민가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















땅끝 마을 아름다운 절 미황사
미황사는 우리나라 최남단 전라남도 해남군 땅끝 마을 송지면 달마산에 위치한 사찰로 749년 창건되었다. 수많은 예술가들의 마음을 움직여 예술작품으로 태어난 미황사는 소의 울음소리가 지극히 아름다웠다하여 미자(美字)를 취하고, 금인의 빛깔을 상징한 황자(黃字)를 택한 것이라 한다. 기암괴석의 병풍을 두르고 있는 고졸한 대웅보전이 특히 아름답다. 대웅보전에는 둔황과 같이 벽과 기둥에 천불이 그려져 있다. 달마전(達磨殿)·응진당(應眞堂)·명부전(冥府殿)·세심당(洗心 堂)·요사채 등이 있으며, 독특한 양식 부도군(浮屠群)이 형성된 부도암에서는 날씨가 좋은 날 진도가 한눈에 들어온다. 특히 자하루 누각에는 평범한 작은 돌 1,000개에 그려진 조병연 작가의 천불이 설치되어있다.




















김달진 미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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