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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9] 상하이 예술구및 집단창작촌탐방
여행지 상세소개 | 일정 및 가격 | 예약하기
- Moca shanghai

상하이 모카는 인민광장뒷편 인민공원내에 위치한 현대미술을 전문으로 하는 미술관이다.
이곳의 전시는 큐레이터인 빅토리아 루의 기획으로 전시가 진행이 되는데 대부분의 전시가 상당히 감각적이고 잘 기획된 전시를 자랑한다.
전시장의 면적은 그리 넓지는 않으며 2층까지는 전시장으로 사용되며 3층은 카페가 자리하고 있다.
이 카페는 야외에 자리하고 있으며 통로와 화장실쪽에 일러스트와 작품이 재미있고 좋습니다.
특히 공원내에 위치한 관계로 전시장 밖에는 숲과 인공호수가 자리잡고 있어 편안함을 느낄수 있는곳이다.
독특한 외관도 볼만하다.


- 타이깡루 예술지구


비가 오면 진흙이 질퍽이던 골목. 벌집처럼 다닥다닥 붙은 집들. 미로처럼 시작도 끝도 없는 재래시장 뒷골목. 그냥 두어도 그렇고 고쳐봤자 달동네를 면치 못할 곳.
상하이 구도심 한복판 태강로 골목길 주변의 5년 전 모습이란다.
하지만 불과 수년 사이에 골목 자체가 갤러리이고 골목길 전체가 카페로 변신하면서 이곳은 명물로 변해있다. 이른바 상하이를 대표하는 ‘태강로 예술 문화거리’가 탄생한 것이다.
버려진 뒷골목에 불과했던 태강로 주변 골목길의 확 달라진 풍경에 이곳 사람들도 ‘이럴 수가’라며 감탄한단다.
태강로는 원래 재래시장이 서던 곳이었다고 한다. 도심의 쇠락과 함께 시장을 찾는 발길이 뜸해지면서 버려지다 시피한 곳이었으나, 4~5년전 부터 예술촌으로 변신을 하면서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단다.
이 때문에 태강로 주변 골목이 북적이는 인파와 함께 살아나고 있다. 시장도 옛날처럼 활기차다. 시장 외관도 주변 분위기에 잘 어울리게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놀라운 변화들이다.
태강루 예술촌 시작은 ‘전자방’이라 쓰인 간판이 있는 골목길에서 시작된다. 골목길 자체가 잘 다듬어진 갤러리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명품관에 들어서는 느낌을 준다.
몇 걸음 안에 재래시장 뒷골목쯤(?)이라는 생각은 접게 된다.
회백색 대리석이 깔린 골목길위에 적벽돌로 지어진 오래된 건물들이 뿜어내는 멋(?)이 각양각색으로 디자인된 간판과 이루는 조화는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다가온다. 골목 속으로 들어갈수록 골목길은 더욱 좁아진다.
미로가 된 탓에 답답할 것이라는 생각은 기우이다. 아기자기한 골목길이 주는 재미와 이국적인 모습에 답답함은 금새 달아난다.
막다른 짜투리 골목길도 그냥 두질 않았다. 온통 갤러리이고 노천카페이며, 예술 공예품 상점들이다.
2~3평 되어 보이는 카페와 상점은 큰 곳에 속한다.
달랑 테이블 하나 놓고 노천카페를 운영하는 곳도 부지기수이며, 상점보다 간판이 커 보이는 곳도 여럿 있다. 은근히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다.
[데일리안 대구·경북 이권희 편집위원]


- 신천지
상하이의 신천지는 “중국속의 유럽”으로 불리울 정도로 다분히 이국적이면서도 단순한 모방이 아닌 중국문화와 이국문화가 융합된 곳이라는데서 그 매력은 배가 된다. 그래서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더 잦아지고 더 유명해지는지도 모른다.
화이하이중로 남쪽에 위치한 신천지는 부지가 3만평방미터, 건축면적이 6만평방미터되는데 요식, 쇼핑, 오락등 기능을 두루 갖추고 있어 국제적인 레저,문화,오락중심으로 자리를 잡았다. 상하이 근대건축의 징표로 되는 석고문건축과 현대건축들로 이루어진 이곳엔 화랑, 복장점, 주제레스토랑, 카페, 바등이 즐비하게 들어 앉아 있다.
신천지의 고풍스러운 벽돌벽과 기와 그리고 돌로 수축된 대문은 지난 20세기 20년대 옛상하이의 풍모를 고스란히 갖추고 있어 너무도 중국적이다, 그러나 건물들의 내부는 완전히 21세기 도시인들의 생활양식, 생활절주, 정감세계에 맞추어 개축되었다. 고금의 건축미와 중서방의 문화가 조화롭게 융합된 특이한 풍경이다, 신천지는 퇴색해가는 옛 전통구역에 새세기의 활역소를 주입해 신흥상업구의 참신한 모델을 창출함으로 하여 중국 부동산지역개발의 경전사례로 기록되고있다.
상하이 신천지는 다년간 복합적인 기능을 보완하고 역사문화적인 특색을 살리고 국제교류의 무대를 확장하는등 뚜렷한 경영이념으로 꾸준히 자기만의 풍격을 고수해 현재 상하이의 유행을 선도하는 젊은층과 상하이거주 외국인, 그리고 국내외 관광객들이 주류를 이루는 특색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였다.
중국대륙외의 직간접투자가 8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신천지에는 외국상인들이 대거 입주해 경제및 경영의 다원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브라질, 필리핀, 일본 등 여러 나라의 음식을 골고루 맛볼수 있을뿐맘 아니라 국외유명브랜드의 상품들을 다량 접할수 있고 또 외국의 유명가수와 악단의 공연도 시시로 관람할수 있다. 더욱이 어둠이 깃들면 세계 여러나라의 음식문화의 향연과 은은한 멜로디가 거리의 구석구석에서 아늑한 불빛과 어우러져 흘러나와 서구의 어느 거리일각으로 착각할 정도여서 이국문화의 분위기를 만끽할수 있다.
신천지는 2005년 상하이시의 도시이미지와 독특한 도시매력에 초점을 맞춘 “상하이 10대 레저거리”평에서 난징루, 외탄등을 제치고 제1위에 올랐다. 중국대외개방의 상징지로 중국경제번영의 현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상하이 신천지는 특색 관광선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처음 신천지를 개발할 때 이곳을 허물고 대형빌딩을 지을것인가 어떻게 할것인가 상당히 고민을 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옛것을 고수하면서 현대적인 실내인테리어와 상점들이 입점하는 곳으로 결정을 하여 건축이 완공되었을 당시 최대의 실패작이라는 평을 들었으나 서서히 알려지면서 상하이의 랜드마크로 부상한 곳이다. 저녁무렵에 이곳을 들리면 엄청난 인파로 걸어다닐수도 없을정도가 되기도 한다.
또한 살인적인 물가로 인해 가격을 잘 알아보고 맥주나 차를 마셔야 한다.
특히 10시이후는 공연이 있는 카페의 경우 테이블당 가격이 정해저 있어 조심해야 한다.
4인 테이블당 800위엔정도를 받는곳들이 있어서 확인을하고 즐길 필요가 있다.
특히 cjw빠의 경우 세계 10대빠중의 한곳으로 칵테일,째즈,와인을 테마로한 빠이며 10시이후 째즈공연은 상당한 수준이다.

- 외탄 18호(Three on the Bund)


타임지에서 선정한 곳으로 발전된 중국의 모습을 보고싶다면 이곳을 방문하라고 한곳이다,
이곳은 3가지 테마로 이루어져 있다. Shopping&Relaxtion, Art&Culture, Dining&Entertainment 로 이루어져 있다. 이곳의 레스토랑은 세계적인 쉐프들이 오픈한곳 으로 상당히 고급요리들을 취급한다, 7층의 카페에서의 커피한잔과 외탄야경 감상은 말로 못할정도로 환상적이다, 옆의 사진을 찍고 있는곳이 7층의 카페이다.
이곳에는 상하이 아트갤러리는 저녁 9시까지 오픈하고있다.
http://www.threeonthebund.com/


- 모간산로 예술지구
1930년대 방직공장 건물이 아직도 고스란히 남아 있는 ´M5예술촌´주변의 현대식 건물에 눈 익은 상황에서 갑자기 이곳을 접하게 되면 도시의 ‘섬´으로 보일만큼 건물분위기가 주변과는 다르다. 근대와 현대가 아슬아슬하게 만나는 현장이라 해야겠다.
99년 공장이 문을 닫게 되면서 모간산 거리를 가득 메운 2천여 명의 직원들도 떠나갔지만 옛 영화라도 찾은 듯 또다시 북적이는 거리로 탈바꿈하고 있다.
현재 이곳은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17개 국가와, 130여명의 중국예술인이 입주해 회화, 공예 등 순수미술에서부터 디자인, 영화제작까지 다양한 예술 활동이 펼쳐지고 있는 문화복합공간으로 바뀌었다.
뿐만 아니라 중국 내에서는 최고의 화랑으로 꼽히는 스위스 화가 Lorenz 갤러리와 이탈리아 Davide Quadrio의 화랑도 이곳에 들어와 있어 한층 유명세를 타고 있는 중이다.
1998년 대만출신 설계사 ‘덩큔옌’이 손을 대면서부터 예술공간으로 거듭나게 된 ‘M5예술촌. 상하이시 경제위원회에 의해 공단의 명칭이 여러 차례 바뀌었고, 지난 2005년에 ´상하이창의산업단지 중 하나로 지정되면서 마침내 모간산루 50번지에서 유래한 ´M5(创意园)’란 이름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M5예술촌’의 형성과정은 특이하다.
공장 폐쇄직후 역사적인 공장 건축물을 보존하는 동시에 도심환경도 보존돼야한다는 논란속에 휩싸이면서 새로운 대안 모색이 필요했다고 한다. 상해市는 이주와 동시에 진입한 100여개의 민간 기업들과 더불어 이문제 해결을 위해 수 십 차례 머리를 맞댄다.

1933라오창팡(老场坊)

1933 라오창팡은 1933년 영국인 건축가 C.H Stableford에 의해 지어진 도살장이다. 이건물은 에어컨이 없이도 실내에서 온도를 유지할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소의 동선을 고려하여 지어졌다. 일종의 소들의 호텔이라고 보면 되며 실제적인 도살장은 길건에 위치한 건물에서 도살을 하였다고 한다.
실내의 공간은 상대한 특이한 형태로 되어 있으며 잘 살펴보면 사람이 다니는 길과 소들이 다니는 길이 틀린것을 찾아볼수 있는 건축물이다. 현재는 명차들의 클럽들과 레스토랑 디자인센터들이 들어와 있으며 4층의 통유리로 된 바닥이 있는곳은 쇼나 기타 여러 행사들로 항상 바쁜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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