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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나오시마 예술투어(연합상품) 수,금 출발 2박3일
여행지 상세소개 | 일정 및 가격 | 예약하기
Benesse House

일본 시코쿠 가가와현에 자그마한 예술섬이 있다. 나오시마라 불린다.

제철소 건립으로 황폐해지고 사람들이 떠나 떵 비어가는 섬을 베네세 그룹의 후쿠다케 회장이 예술의섬으로 만들려고 생각하고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다다오와 함께 1992년 베네세하우스를 건립한다. 미술관과 호텔을 결합시킨 특별한 건축물을 만들게된다.

역시 안도다다오의 건축이 그대로 투영이 되어있다. 기하학적인 세계의 도형을 이용하여 노출 콘크리트로 너무나도 아름답고 사치스러운 공간을 창출하게된다.

초기에는 오발과 뮤지엄만으로 시작하여 전세계적으로 베네세 하우스가 알려지면서 객실부족 현상이 발생하게되었다. 이후 비치와 파크동을 만들었으며 역시 안도다다오에 의해서 만들어지게 된다. 이중 특이한곳은 파크동인데 객실이 나무로 인테리어가되어있다

안도다다오의 작품일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 정교함과 아기자기한 맛은 감히 대단하다고 할수있다.

베네세하우스중 가장 손님들이 선호하는 객실은 오발이다. 타원형으로 이루어진 오발은 중앙에 제임의 터넬의 오픈스카이를 연상시키듯이 타원형 구멍이 뚫어져 있고 밑에는 동일하게 연못형태의 공간을 만들어 놓았다. 총 6개의 객실이 있으며 이중 2개는 스위트룸이다. 이곳을 예약하려면 최소한 3-4개월전에는 예약을 해야 잘수있을 정도로 인기가 대단하다.

베네세하우스의 최대의 특징은 객실에 현대미술작품들이 한점씩 있다는 것이다. 객실이라고 보다는 작은 갤러리인 셈이다. 베네세하우스는 일반 호텔과 틀린점은 예약과 동시에 객실이름과 방번호를 알수있다. 그래서 내방에 무슨작품이 있는지를 확인할수가 있다.
또한 뮤지엄에는 객실과 미술관이 연결이 되어있다. 객실투숙객은 무료이며 그외손님은 천엔의 입장료를 받고있다. 그외 야외작품을 포함해 아트 섬으로의 자격이 충분하다.

Benesse Museum
베네세 뮤지엄은 베네세그룹의 콜렉션중 80년대 이후의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하고있다.
다양성을 주제로 전시를 했으며 팝아트, 미니멀아트, 개념미술등을 주로다루며 각각의 틀린듯한 장르가 하나의 시대의 표현으로 같이 호흡하는 모습들을 보여주려 노력했습니다.
현대미술이 가지고 있는 재료의 다양성과 작가의 자유분방함 이런 표현을 통해서 현대의 미술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공간으로 꾸몄습니다. 안도다다오의 전형적인 구조안에서 각각의 현대미술작품들은 역동적이고 활기찬 모습으로 각자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특별한 미술관을 체험할수 있는 곳입니다.

Richard Long
River Avon Mud Circles by the Inland Sea, 1997
1997년 리차드롱은 나오시마를 방문해 현장에서 직접 작업을 했습니다. 롱은 고향인 영국의 브리스톨을 흐르는 에이보강으로부터 진흙을 가져와 흰 벽에 흑페인트로 두 원을 그려 그위에 손바닥으로 직접작업을 했는데 손가락의 자취나 때때로 좌우에 흩날리게 해 진흙의 자연스런 자취를 보여줍니다. 불과 15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작업을 마쳐 리드미컬한 느낌을 생생하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스다 요시히로 Yoshihiro Suda
잡초「Weeds」 2002 (2F-1) 스다 요시히로의 작업중하나입니다. 콘크리트에 피어난 아무이름도 없는 잡초입니다.
이 잡초는 조각가인 스다 요시히로가 섬세하게 조각을해 안료를 칠한 작품입니다.
얼핏보면 그냥 지나칠수도 있는 작품이며 못보고 그냥 지나칠수도 있습니다. 뮤지엄에서
처음에 저도 그냥 지나쳐버린 작품이었죠 실제보다 더 실제같은 하이퍼 리얼리즘을 보여 주기고 합니다. 만약에 나오시마에 가신다면 한번 열심히 찾아보세요...


이에 프로젝트는 나오시마의 아트프로젝트중 하나로 1998년 부터 시작하여 현재 총7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프로젝트는 옛 마을의 사람들이 떠난 자리를 아티스트에 의해 집자체가 작품으로 나아가 그곳에서 영위하던 생활이나 일본의 전통, 미의식에 대치한 공간이 만들어 지고있다.
이에 프로젝트를 볼려면 혼무라사무소에서 티켓을 구매후 지도를 가지고 하나씩 찾아다 니며 보면된다. 뮌스터 조각 프로젝트때 지도를 들고 작품을 찾아 다니던 때가 생각이난다.



Kadoya (かどや) 宮島達男(Tatsuo Miyajima)
「Sea of Time」1998年
「Naoshima’s Counter Window」1998年
「Changing Landscape」1999年

이에프로젝트의 첫번째로 진행이 되었던 미야지마의 작품입니다.
미야지마 다츠오는 LED를 이용하여 숫자 0을 제외하고 1-9까지의 숫자를 차례대로 점등하여 생과 사를 표현하는 설치작가이다. 한국에서의 전시로 우리에게 친숙한 작가이다.
카도야의 작품은 미야지마가 1988년 베니스 비엔날레 Aperto전에도 출품된바 있는 이다. 집의 내부공간에 연못처럼 만들어 총 125개의 LED방수처리하여 넣어놓았다. 빨강,초록,노랑색은 1-9까지 나머지는 1-99까지의 숫자가 반복적으로 불을 밝힌다. 물속의 LED의 깜박임을 보고 있다보면 왠지 우리의 삶은 한번더 생각하게 만드는 묘한 감정에 사로잡힌다. 그외에 두 작품을 더 만나볼수 있다.



Minamidera (みなみでら) (제임스 터넬)
「Backside of the Moon」 1999年

이건물 원래 있던 건물이 아닌 안도다다오가 제임스터넬의 작품을 위해 지중미술관에서처럼 건축한 건물이다. 안도다다오의 다른 건축물과는 틀리게 이지방 특유의 건축양식을 살려 건축했으며 안도다다오 특유의 특징을 잘 살펴보면 만나볼수 있다.
이곳은 10명 단위로 들어갈수가 있으며 기다림의 미학이 필요한 곳이다. 5분 10분이 지나면서 아주 미세한 점으로 시작해 어느 순간이 되면 주변 사람도 보여진다. 이때에 건물을 거늘면서 조금씩더 익숙해지는데 나의 몸이 이런 환경에 적응해가는 모습에 놀라움을 느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낄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색다른 체험을 할수 있었던 곳이다.
역시 지중미술관부터 시작해 제임스 터넬은 나에게 많은 경험을 선사해 주신다. 감사



Go'o Shrine (ごおうじんじゃ) 스기모토히로시
「 Appropriate Proportion」 2002年

에도시대부터 모셔지고 있는 호왕신사의 개축에 맞추어 본전과 배전의 건물, 또 배전의 지하의 석실을 스기모토 히로시가 설계했다.이러한 건물 그 자체가 작품이라고 말할 수있다
석실과 본전과는 유리의 계단에서 연결되고 있고, 지하와 지상이 하나의 세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본전과 배전은, 이세신궁 등 초기의 신사건축의 양식을 염두에, 한층더 작가 자신의 미의식에 근거하는 것이 되고 있다.
이상은 이에 프로젝트에서 설명하는 글인데 신사와 신궁의 건축에 대해 전혀 지식이 없는 저로서는 무슨말인지 단 제가 느껴지는건 삶과 죽음 현실과 이상 이런 경계선이 하나의 선상에 있으며 단 의식하지 못하고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



Ishibashi (いしばし) Hiroshi Senju
「The Falls」2006年

이시바시가는 메이지 시대, 제염업으로 돋보였습니다.나오시마에서는, 옛부터 제염업이 사람들의 생활을 유지해 온 역사가 있어, 나오시마의 역사나 문화를 파악한다고 하는 관점으로부터도, 집그 자체의 재건에 중점이 두어졌습니다. 창은 공간 전체를 통해 작품 「더·폴즈」를 체감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실내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서 내부 사진이 없습니다. 외부 사진만 올립니다.



Gokaisho (ごかいしょ) “Tree of Spring” 2006年 Yoshihiro Suda
「Tree of Spring」2006年

기원이라고 하는 명칭은, 옛날, 바둑을 두는 장소로서 섬의 사람들이 모여 있었던 것에 유래합니다.건물 전체를 작품 공간으로서 수다 요시히로는 내부에는 하야미배의 「명수산춘」으로부터 착상을 얻어 만들어진 작품「츠바키」(동백나무)가 전시되고 있습니다.
즉, 건물과 조각 작품의 쌍방에서 완성되는 공간 그 자체가 작품이 되고 있습니다. 뜰에는 진짜 오색츠바키가 심어져 있어 실내의 스다의 츠바키와 대비적인 효과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Haisha (はいしゃ) Shinro Ohtake
「Dreaming Tongue」2006年
Architecture
Spatial design: Shinro Ohtake
Restoration supervision: Yuji Akimoto, Tadakatsu Honda
General contractor: Kazutaka Sato, Masaki Kubo/ Naikai Archit Co.,Ltd

일찌기 치과의원겸주거지인건물을 오오타케신로가 통째로 작품화하고 있다.집이 있는곳은 조각적이며, 또는 회화적이고, 혹은 다양한 것이 스크랩 되고 있는 등, 다양한 스타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작품 타이틀의「舌上夢」혀 위의꿈이라고 하는 말은, 무엇인가를 입에 대고 있을 때, 맛이나 냄새등의 감각으로부터 더듬는 꿈의 기억의 프로세스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얼핏 보면 정신없고 무질서 하지만 꿈속에서라면 가능할것 같은 느낌이다.)


Kinza (きんざ) Rei Naito
「Being Given」 2001年

긴자의 건물은 200년 가량된 가옥으로 집전체 외벽까지도 작품이 일환입니다. 이곳은 이에프로젝트는 유일하게 별도로 운영되고 있으며 사전예약과 동시에 시간을 맞추어야만 들어갈수 있으며 1명씩만 들어가 15분가량 감상할수 있습니다.
저도 아직 들어가 보지 못한 곳입니다. 만약 이곳에 가신다면 꼭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지중미술관은 베네세그룹과 안도다다오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안도다다오는 3명의 작가 Claude Monet , Walter De Maria , James Turrell 의 작품을 영구 보존하고 각 작가의 작품을 최대로 살릴수 있는 건축을 설계하게된다. 그리고 또 중요한것은 자연경관을 헤치지 않는 건축물을 만들기위해 땅속에 미술관을 만들게 된다.
안도다다오에 의해 이 세작가의 작품은 드디어 빛을 발하게 되는데 그 감동은 이루 말을 할 수가 없을 정도이다.

이곳의 또하나의 특징은 미술관내의 안내원의 옷인데 모두가 흰옷을 입고있는데 작품감상에 시선을 뺏기지 않기위해 흰옷을 디자인하여 입는다고 한다.
한마디로 유령을 만들었다는 얘기인데 사실 그 흰옷이 더 신경이 쓰였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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