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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아트투어 뉴스레터 제4호
아트투어
아트투어 - 뉴스레터3호 !!!

 

이에 프로젝트

이에 프로젝트는 나오시마의 아트프로젝트중 하나로 1998년 부터 시작하여 현재 총7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프로젝트는 옛 마을의 사람들이 떠난 자리를 아티스트에
의해 집자체가 작품으로 나아가 그곳에서 영위하던 생활이나 일본의 전통, 미의식에 대치
한 공간이 만들어 지고있다.
이에 프로젝트를 볼려면 혼무라사무소에서 티켓을 구매후 지도를 가지고 하나씩 찾아다
니며 보면된다. 뮌스터 조각 프로젝트때 지도를 들고 작품을 찾아 다니던 때가 생각이
난다.
 
Kadoya (かどや) 宮島達男(Tatsuo Miyajima)
「Sea of Time」1998年
「Naoshima’s Counter Window」1998年
「Changing Landscape」1999年
이에프로젝트의 첫번째로 진행이 되었던 미야지마의 작품입니다.
미야지마 다츠오는 LED를 이용하여 숫자 0을 제외하고 1-9까지의 숫자를 차례대로 점등
하여 생과 사를 표현하는 설치작가이다. 한국에서의 전시로 우리에게 친숙한 작가이다.
카도야의 작품은 미야지마가 1988년 베니스 비엔날레 Aperto전에도 출품된바 있는
이다. 집의 내부공간에 연못처럼 만들어 총 125개의 LED방수처리하여
넣어놓았다. 빨강,초록,노랑색은 1-9까지 나머지는 1-99까지의 숫자가 반복적으로 불을
밝힌다. 물속의 LED의 깜박임을 보고 있다보면 왠지 우리의 삶은 한번더 생각하게 만드는
묘한 감정에 사로잡힌다. 그외에 두 작품을 더 만나볼수 있다.
 
Minamidera (みなみでら) (제임스 터넬)
「Backside of the Moon」 1999年
이건물 원래 있던 건물이 아닌 안도다다오가 제임스터넬의 작품을 위해 지중미술관에서
처럼 건축한 건물이다. 안도다다오의 다른 건축물과는 틀리게 이지방 특유의 건축양식을
살려 건축했으며 안도다다오 특유의 특징을 잘 살펴보면 만나볼수 있다.
이곳은 10명 단위로 들어갈수가 있으며 기다림의 미학이 필요한 곳이다. 5분 10분이 지나
면서 아주 미세한 점으로 시작해 어느 순간이 되면 주변 사람도 보여진다. 이때에 건물을
거늘면서 조금씩더 익숙해지는데 나의 몸이 이런 환경에 적응해가는 모습에 놀라움을 느
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낄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색다른 체험을 할수 있었던 곳이다.
역시 지중미술관부터 시작해 제임스 터넬은 나에게 많은 경험을 선사해 주신다. 감사
 
Go'o Shrine (ごおうじんじゃ) 스기모토히로시
「 Appropriate Proportion」 2002年
에도시대부터 모셔지고 있는 호왕신사의 개축에 맞추어 본전과 배전의 건물, 또 배전의 지
하의 석실을 스기모토 히로시가 설계했다.이러한 건물 그 자체가 작품이라고 말할 수있다
석실과 본전과는 유리의 계단에서 연결되고 있고, 지하와 지상이 하나의 세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본전과 배전은, 이세신궁 등 초기의 신사건축의 양식을 염두에, 한층
더 작가 자신의 미의식에 근거하는 것이 되고 있다.
이상은 이에 프로젝트에서 설명하는 글인데 신사와 신궁의 건축에 대해 전혀 지식이 없는
저로서는 무슨말인지 단 제가 느껴지는건 삶과 죽음 현실과 이상 이런 경계선이 하나의 선
상에 있으며 단 의식하지 못하고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
 
Ishibashi (いしばし) Hiroshi Senju
「The Falls」2006年
이시바시가는 메이지 시대, 제염업으로 돋보였습니다.나오시마에서는, 옛부터 제염업이
사람들의 생활을 유지해 온 역사가 있어, 나오시마의 역사나 문화를 파악한다고 하는 관점
으로부터도, 집그 자체의 재건에 중점이 두어졌습니다. 창은 공간 전체를 통해 작품
「더·폴즈」를 체감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실내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서 내부 사진이 없습니다. 외부 사진만 올립니다.
 
Gokaisho (ごかいしょ) “Tree of Spring” 2006年 Yoshihiro Suda
「Tree of Spring」2006年
기원이라고 하는 명칭은, 옛날, 바둑을 두는 장소로서 섬의 사람들이 모여 있었던 것에 유
래합니다.건물 전체를 작품 공간으로서 수다 요시히로는 내부에는 하야미배의 「명수산
춘」으로부터 착상을 얻어 만들어진 작품 「츠바키」(동백나무)가 전시되고 있습니다.
즉, 건물과 조각 작품의 쌍방에서 완성되는 공간 그 자체가 작품이 되고 있습니다.
뜰에는 진짜 오색츠바키가 심어져 있어 실내의 스다의 츠바키와 대비적인 효과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Haisha (はいしゃ) Shinro Ohtake
「Dreaming Tongue」2006年
 
Architecture
Spatial design: Shinro Ohtake
Restoration supervision: Yuji Akimoto, Tadakatsu Honda
General contractor: Kazutaka Sato, Masaki Kubo/ Naikai Archit Co.,Ltd
일찌기 치과의원겸주거지인건물을 오오타케신로가 통째로 작품화하고 있다.집이 있는
곳은 조각적이며, 또는 회화적이고, 혹은 다양한 것이 스크랩 되고 있는 등, 다양한 스타일
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작품 타이틀의「舌上夢」혀 위의꿈이라고 하는 말은, 무엇인가를
입에 대고 있을 때, 맛이나 냄새등의 감각으로부터 더듬는 꿈의 기억의 프로세스를 표현하
고 있습니다. (얼핏 보면 정신없고 무질서 하지만 꿈속에서라면 가능할것 같은 느낌이다.)
 
Kinza (きんざ) Rei Naito
「Being Given」 2001年
긴자의 건물은 200년 가량된 가옥으로 집전체 외벽까지도 작품이 일환입니다.
이곳은 이에프로젝트는 유일하게 별도로 운영되고 있으며 사전예약과 동시에 시간을 맞
추어야만 들어갈수 있으며 1명씩만 들어가 15분가량 감상할수 있습니다.
저도 아직 들어가 보지 못한 곳입니다. 만약 이곳에 가신다면 꼭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나오시마 자유여행 자세히보기 클릭하세요.

 

 

 

 

 

 

 

 

 

 

 

 

 

 

 

 

 

 

친퀘테레(cinque terre)- 이태리
친퀘테레는 이탈리아의 북서구의 리구리아(Liguria)주에 위치한 라 스페치아(La Spezia)
지방을 말한다. 친퀘테레는 이탈리아어로 다섯개의 땅이라는 말인데 5개의 마을을 일컬어
부른다. 1998년 유네스코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이지역 전체를 지정했다.
5개 마을은 몬테로소 알 마레(Monterosso al Mare), 베르나차(Vernazza)
코르니글리아(Corniglia),와 마나롤라(Manarola), 리오마지오레(Riomaggiore) 등이다.
 
 
친퀘테레는 다른 관광지와 차별화된 몇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일단 대형버스의 출입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리비에라해안을 따라 길게 늘어서 있는 이마을들은 절벽에 마을이
있고 작은 승용차만이 간신히 들어올수 있게되어있다.
이곳을 관광하기 위해서는 라 스페치아역을 이용하여 기차로 여행이 가능하며 이때
친퀘테레 카드를 구입하면 전체마을을 다 돌아볼수가 있다. 첫번째 마을부터 내려 관광
하고 다시 기차를 타고 두번째 이런식으로 다섯마을을 돌아본후 마지막마을에서 라스페
치아역으로 한번에 돌아오는 기차를 타면 된다. 하루에 다섯마을을 다 돌아볼려면 조금
벅찰수 있다, 시간표를 잘 지키지 못하면 낭패를 부를수도 있다.
그리고 또한가지는 이곳을 운항하는 페리를 타고 여행하면 된다. 그러나 역시 이곳여행은
기차를 이용한 여행이 최고의 낭만과 재미를 느낄수 있을거같다.
 
 
친퀘테레는 한국에는 그리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유럽내에서는 상당히 유명한 관광지
이며 연간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다.
이곳은 특히 올리브 나무 숲과 포도 농장, 과수원등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와인이 유명하다
적포도주는 없으며 친퀘테레 와인이라고 해서 백포도주가 유명하다. 만약에 이곳에 가면
친퀘테레와인을 꼭 한번 시음하길 권한다. 상당히 맛이 있는 와인이며 이 지역에서만 유통
되는 와인이다.
 
 
이곳에 또하나의 특징은 유료도로가 있다는 것이다.
리오마지오레와 마나롤라사이를 잇는 도로인데 "연인의 길"이라는 의미를 지닌
‘비아 델아모르(Via Dell’Amore) 가 있다. 여유가 있다면 이길을 따라 도보로 마을을 이동
하는 것도 너무 낭만적이지 않을까 생각이든다.
 
 
친퀘테레는 어촌마을이지만 골목 골목 상당히 독특하며 관광객들을 위한 조그마한 상점들
또한 아름답고 제법 큰 마을에서는 백사장또한 갖추고 있어 이곳에서 며칠을 머물며 여행
을 즐기는 이 또한 상당히 많은수가 있다.
4년전쯤 그곳에서 만난 작가들이 있었다. 10명쯤 되는 독일 작가들이었는데 그들은 이곳
에서 5일간 마을을 다니며 크로키와 스케치를 하고 있다고 했다. 어떠냐는 질문에 이런곳
흔하지 않다고 너무나도 아름답고 작가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는 곳이라고 기회가 되면 다
시 꼭 올거라고 대답했다.
저도 이곳을 3번정도 둘러보았지만 지금도 다시가고픈 몇안되는 지역중에 한곳이다,
올해 베니스 비엔날레와 함께 아트투어 프로그램에 꼭 이지역을 포함할 생각이다.
아트투어 유형주

 

 

 

 

 

 

 

 

 

 

 

 

 

 

 

 

 

 

 

 

 

 

 

 

 

 

 

 

 


<구겐하임 빌바오 미술관> Guggenheim Bilbao Museum 1991
빌바오구겐하임 미술관은 건물의 엄청난 규모, 독특한 외양과 함께 구겐하임 빌바오 미술
관은 그런과정 자체가 세계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스페인 내에서도 분리독립운동
의 움직임이 가장 드센 바스크족은, 마찬가지로 분리독립을 주장하는 동부 카탈루냐 지방
이 지난 92년 바르셀 로나에서 올림픽을 유치해 치르면서 선수를 치고 나가자 1억불을 들
여 구겐하임 미술관 유치란 카드로 멋진 응수를 하고 나선 것이다.
이미 15세기부터 유명했던 철과 목재 수출, 또 조선산업으로 경제적 부는 쌓았지만 이렇
다할 문화적 명소가 없었고, 그래서 한국에는 잘 알려 지지도 않았던 바스크족의 빌바오
가 20세기를 대표하는 미술관을 하나 가짐으로써 단숨에 세계적인 문화도시로 탈바꿈했
다.
빌바오구겐하임 미술관은 1991년 봄, Arata Isozaki, Coop Himmelvlan 그리고 Frank O.
Gehry의 아이디어가 채택된 시점을 시작으로 건축 디자인 및 공사과정에서 수많은 작업
스탭들의 협력 및 새로운 현대적 기술이 도입되어 7년만에 준공을 보게된 작품이다.
1억불 예산의 구겐하임 미술관은 초기에 3만6천 제곱미터 규모였으나 예산상의 문제로
1만 1천 2백 제곱미터의 전시공간을 포 함한 2만 5천 제곱미터 규모로 축소되었다.
건축적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본 미술관은 복합적으로 이루어진 커프형태에 대한
구조적 해석 및 디자인 작업과정에서 이에 대한 해석 그리고 공사과정에서 작업팀들의 수
많은 협의 및 현장방문을 통한 해결 등으로 형태에서부터 디테일 까지 모두 를 완벽하게
처리한 작품이다.
원통과 삼각뿔 등을 이리저리 이어붙이 것 같은 미술관 건물엔 기둥하나도 똑바로 수직으
로 올라간 것이없이 삐뚤기만하다.
 
그리고 비행기의 외장재로 쓰는 티타늄 판을 붙였다. 이같은 구조는 미술관 밖에서 천천
히 걸으면서 미술관을 볼 때 관람자의 위치가 조금만 바뀌어도 때론 대서양을 향해 떠나
는 배 처럼, 때론 물을 박차고 뛰어오르는 생선처럼, 피어나는 꽃처럼 다양한 모양으로 보
이게 한다.
1층에는 중앙의 로비아트리움을 중심으로 층고가 높은 선박형태의 기획전시공간 및 강당,
부속시설 등이 배분된다. 2층에는 사 각형의 영구전시공간이 중앙의 아트리움 공간을 에
워싸면서 배분된다.
 
빌바오 구겐하임은 상설전과 함께 특별전을 항상 함께하고 있다.
빌바오 구겐하임 특별전
Takashi Murakami (Tokyo (Japan), 1962)
2월 17일부터 5월 31일까지
무라카미 다카시는 1962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수십년간 일본
에서 배출된 작가장 가장 영향력있는 작가중에 한사람이다.
이번 전시는 무라카미의 그동안의 작업물들을 가장 포괄적으
로 전시한 회고전이다.
90여점의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으며 여러 미디어가 포함이된
페인팅작업과 조각, 설치작품등이 전시된다.
무라카미 다카시는 급부상한 네오팝 아티스티 작가이다.
그는 제프쿤스의 작품을 보고 전통화풍에서 일본의 애니메이
션과 망가를 주제로한 일련의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순수미술과 상업적인면까지 성공가도를 달리고있는
몇 안되는 작가중 한사람이다.
 
Installations II: Cai Guo-Qiang: I Want to Believe
Video from the Guggenheim Collections 2009년 3월 17일 ~ 2009년 9월 13일
2009년 3월 3일 ~ 2010년 1월 10일  
   
From Private to Public: Frank Lloyd Wright
Collections at the Guggenheim 2009년 10월 29일 ~ 2010년 1월 10일
2009년 6월 30일 ~ 2010년 1월 10일  
 

일정표와 견적을 보실수 있습니다. 클릭하세요.

일본 도쿄 아트페어와 미술관투어

-4월 3일 ~ 5일까지 도쿄에서 열리는 도쿄 아트페어와 미술관등을 둘러보는 프로그램입니다.
도쿄의 디자인상을 받은 특급 도쿄타워호텔에서 묶으며 멋진 도쿄의 야경과 미술을 즐길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출발 - 4월 3일 금요일
항공 - 대한항공
최소출발 - 15명부터
가격 -1,290,000원

일정표와 견적을 보실수 있습니다. 클릭하세요.

뉴욕 아트쇼와 미술관탐방

-현대미술의 큰 축제인 뉴욕 아트쇼(Art Show)가 2009년 3월초에 시작된다. 아모리쇼(The Amory Show), Pulse ArtFair, Scope Artfair, Bridge Artfair가 동시에 열린다. 세계인들의 주목과 관심이 집중되는 큰 예술축제라 할수있다. 또한 이기간은 각 미술관과 첼시나 소호의 갤러리들도 특별전과 함께 흥미로운 미술행사들이 수없이 많이 열린다.

출발 - 2009년 3월 3일 ~ 3월 10일
항공 - 대한항공
최소출발 - 15명
가격 - 3,490,000원

일정표와 견적을 보실수 있습니다. 클릭하세요.

예술의 섬 - 나오시마 자유여행

-안도 다다오의 건축물인 베네세하우스, 지중미술관 , 그리고 베네세 뮤지엄, 이에프로젝트를 자유롭게 둘러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자유롭게 세계적인 예술의 명소를 느끼실수 있습니다.
아트투어에서 최적화된 비용과 코스로 여러분을 예술의 도시로 초대합니다.

출발 - 매주금요일
항공 - 아시아나항공 / 전용차량 사용(일부구간제외)
최소출발 - 4명부터
가격 - 749,000원

일정표와 견적을 보실수 있습니다. 클릭하세요.

북경아트페어와 예술촌 탐방

-제 6회 북경아트페어 정식명칭은 2009 China International Gallery Exposition 2009 [6th Edition] 현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아트페어중에 하나입니다.
이번 북경아트페어와 함께 북경의 유명한 아트촌과 아틀리에를 방문하는 일정입니다.

출발 - 4월 16일 ~ 19일
항공 - 중국 국제항공(CA)
최소출발 - 10명
가격 - 729,000원

일정표와 견적을 보실수 있습니다. 클릭하세요.

강남 6향 물의도시 난쉰여행

- 강남 6향중 미지의 도시가 있다. 난쉰 이곳은 한폭의 동양화를 연상시키는 물의도시이다.
소연장, 가업장서루, 장택, 류택, 장징강고택, 백간루등 볼거리와 먹거리 쇼핑하기 좋은곳이다
아트투어에서 단독으로 만든 상품으로 2박3일 일정으로 저렴한 가격에 다녀올수 있다.

출발 - 매일출발가능
항공 - 중국 동방항공(MU)
최소출발 - 8명부터
가격 - 390,000원부터

일정표와 견적을 보실수 있습니다. 클릭하세요.

깊은계곡속의 노천온천 - 오쿠히다

- 일본의 알프스라 불리우는 도야마에서 한시간 가량들어가면 천연의 노천온천이 즐비하다.
때묻지 않은 자연속에서 맘껏 노천온천을 즐길수가 있다. 그리고 40여분 거리의 볼거리 풍부
한 관광지가 있어 가족여행으로 최고의 장소라 할수있다.

출발 - 화, 금, 일 출발가능
항공 - 아시아나항공(OZ)
최소출발 - 4명부터
가격 - 628,000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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