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투어 - 진정한 예술투어를 느껴보세요!!!
아이디 기억
아이디찾기 | 패스워드찾기
회원가입
지난투어 보기
아트투어 사진실
나라별 사진자료
아트투어 뉴스레터
아트투어 사진자료
나라별 사진자료
문화관광부
한국미술협회
국립현대미술관
[2012-02-14] 타이깡루 예술지구
아트투어
비가 오면 진흙이 질퍽이던 골목. 벌집처럼 다닥다닥 붙은 집들. 미로처럼 시작도 끝도 없는 재래시장 뒷골목. 그냥 두어도 그렇고 고쳐봤자 달동네를 면치 못할 곳.
상하이 구도심 한복판 태강로 골목길 주변의 5년 전 모습이란다.
하지만 불과 수년 사이에 골목 자체가 갤러리이고 골목길 전체가 카페로 변신하면서 이곳은 명물로 변해있다. 이른바 상하이를 대표하는 ‘태강로 예술 문화거리’가 탄생한 것이다.
버려진 뒷골목에 불과했던 태강로 주변 골목길의 확 달라진 풍경에 이곳 사람들도 ‘이럴 수가’라며 감탄한단다.
태강로는 원래 재래시장이 서던 곳이었다고 한다. 도심의 쇠락과 함께 시장을 찾는 발길이 뜸해지면서 버려지다 시피한 곳이었으나, 4~5년전 부터 예술촌으로 변신을 하면서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단다.
이 때문에 태강로 주변 골목이 북적이는 인파와 함께 살아나고 있다. 시장도 옛날처럼 활기차다. 시장 외관도 주변 분위기에 잘 어울리게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놀라운 변화들이다.
태강루 예술촌 시작은 ‘전자방’이라 쓰인 간판이 있는 골목길에서 시작된다.
골목길 자체가 잘 다듬어진 갤러리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명품관에 들어서는 느낌을 준다.
몇 걸음 안에 재래시장 뒷골목쯤(?)이라는 생각은 접게 된다.
회백색 대리석이 깔린 골목길위에 적벽돌로 지어진 오래된 건물들이 뿜어내는 멋(?)이 각양각색으로 디자인된 간판과 이루는 조화는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다가온다.
골목 속으로 들어갈수록 골목길은 더욱 좁아진다.
미로가 된 탓에 답답할 것이라는 생각은 기우이다. 아기자기한 골목길이 주는 재미와 이국적인 모습에 답답함은 금새 달아난다.
막다른 짜투리 골목길도 그냥 두질 않았다. 온통 갤러리이고 노천카페이며, 예술 공예품 상점들이다.
2~3평 되어 보이는 카페와 상점은 큰 곳에 속한다.
달랑 테이블 하나 놓고 노천카페를 운영하는 곳도 부지기수이며, 상점보다 간판이 커 보이는 곳도 여럿 있다. 은근히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다.
[데일리안 대구·경북 이권희 편집위원]
































김달진 미술연구소
캠핑카유로투어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공지사항 | 고객센터 | 여행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Contact Us | 사이트맵
상호 : (주)아트앤트래블 주소: 서울시 중구 명동2길 34 KT명동사옥 9층
대표이사 : 유봉열 사업자 등록번호 : 677-88-00375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유봉열
TEL : 02-723-8453~4 FAX : 02.723-8451